정당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상근부대변인
이해찬 대표 시절
정당의 조직과 정책, 중앙당 운영과 언론소통의 과정을 배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는 대구의 변화를 향한 시민의 열망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그 힘을 하나로 연결하고, 지속적인 성과로 만드는 데에는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선거 때만 움직이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흩어지는 정당으로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당원과 시민, 중앙과 대구, 세대와 세대를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운영방식이 필요합니다.
저는 흩어진 힘을 하나로 모아 다시 이기는 대구시당을 만들기 위해 출마합니다.
중앙의 경험을 개인의 경력으로 남겨두지 않고,
대구시당의 실질적인 힘으로 바꾸겠습니다.
정당
이해찬 대표 시절
정당의 조직과 정책, 중앙당 운영과 언론소통의 과정을 배웠습니다.
행정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공공기관의 조직·예산·정책 집행과 지역경제 지원 행정을 경험했습니다.
국회
김민석 국회의원 재임 시절
국회와 중앙정치, 정책 조정과 중앙당 협력의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그 배움의 출발도,
실천의 무대도 언제나 대구였습니다.
이제 제가 쌓아온 모든 경험을
대구를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당원과 시민을 잇고,
대구와 중앙당을 잇고,
국회와 지역을 잇고,
세대와 세대를 잇고,
언론과 민주당을 잇겠습니다.
대구민주당의 모든 구성원을 하나로 잇는 단단한 연결고리가 되겠습니다.
연결
서재헌
연결은 목적이 아니라
변화의 시작입니다.
추상적인 구호에 머물지 않고,
시당의 운영방식을 바꾸겠습니다.
01
24시간 열려 있는 온·오프라인 소통
상시 제안 창구와 정기 당원정책회의를 통해 당원의 의견이 시당 정책과 운영에 반영되는 진짜 당원주권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02
중앙당 상시 협력체계
대구 당원이 홀로 싸우지 않도록 중앙당과 정책·조직·인재 협력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당헌 제90조 제5항의 취지가 실제 공천에 반영되도록 제도와 실행의 실효성을 강화하겠습니다.
03
선배의 경험과 후배의 도전
선배세대의 경험이 후배세대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청년의 도전이 시당의 미래가 되는 세대통합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04
대구 민주당의 변화를 시민에게
정책, 의정활동, 현장성과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상시 언론소통 체계를 만들고 대구민주당의 변화와 역동성을 시민께 정확히 전하겠습니다.
05
선거 때만이 아닌 일상의 정당
선거철에만 시민을 찾는 정당에서 벗어나 생활현장으로 찾아가 듣고, 답하고, 함께 움직이는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06
청년·대학생의 정치 참여 확대
청년과 대학생이 정치를 어렵거나 먼 일로 느끼지 않도록 정치교육, 정책제안, 현장참여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07
시·구·군의원 의정활동 지원
시의원과 구·군의원이 지역에서 더 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정책·홍보·법률·예산 분야의 지원과 협업을 체계화하겠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대구가 정치적으로 고립되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그 고립을 푸는 일이 대구민주당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당원과 시민,
중앙당과 지역,
현재와 미래를 촘촘히 연결할 때
비로소 시민들은 “민주당이 있어서 대구가 달라지고 있다”는 변화를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정치의 시작도 대구였고,
모든 경험을 실천할 곳도 대구입니다.
전 김민석 국회의원실 선임비서관
2022년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장 후보
전 경기신용보증재단 경영기획본부장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상근부대변인
전 대구 동구갑 지역위원장
흩어진 힘을 모으고,
끊어진 연결을 잇고,
식어버린 희망에 다시 불을 지피겠습니다.
연결은 목적이 아니라 변화의 시작입니다.
연결된 민주당이 변화하는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흩어진 힘은 약하지만,
연결된 힘은 승리합니다.
반드시 다시,
이기는 대구시당을 만들겠습니다.
다시, 이기는 대구시당 대구의 변화, 연결에서 시작하겠습니다
흩어진 힘은 약하지만, 연결된 힘은 승리합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며 분명한 사실 하나를 확인했습니다. 대구는 변화를 원하고 있었고, 민주당은 그 변화를 끝까지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이기는 대구시당을 만들기 위해 대구시당위원장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해찬 대표 시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상근부대변인으로 정당을 배웠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신용보증재단 경영기획본부장으로 행정을 배웠으며, 김민석 국회의원실 선임비서관으로 국회와 중앙정치의 연결을 배웠습니다.
그 배움의 출발도, 실천의 무대도 언제나 대구였습니다. 이제는 대구를 위해 제가 쌓아온 모든 경험을 실천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지방선거를 돌아봅니다.
우리는 정말 열심히 싸웠습니다. 새벽부터 거리에 섰고,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대구의 변화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패배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패배 앞에서 대구시민을 탓하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번 선거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마음을 열어주신 시민들, 끝까지 함께 뛰어주신 당원들, 김부겸과 민주당을 지지해주신 586,927명의 대구시민들의 눈빛 속에서 저는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패배는 끝이 아니라 더 단단해지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손흥민 선수 한 명이 있어도 팀워크가 무너지면 승리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결된 원팀이 되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다시 이기는 대구시당을 위해 새로운 운영방식을 만들겠습니다.
이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방식만으로는 안 됩니다.
선거 때만 반짝 움직이고 결과가 나오면 흩어지는 정당, 중앙과 따로 놀고 당원과 멀어지며 시민과 동떨어진 정당, 그런 구태의연함과 이제는 결별해야 합니다.
익숙한 관성과 결별하겠습니다. 익숙함을 깨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당위원장은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연결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시당위원장의 역할을 한마디로 ‘연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원과 시민을 잇고, 대구와 중앙당을 잇고, 국회와 지역을 잇고, 세대와 세대를 잇고, 언론과 민주당을 잇는 사람.
대구민주당의 모든 구성원을 하나로 잇는 단단한 연결고리가 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시당위원장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곱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첫째, 당원과 연결된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24시간 열려 있는 온·오프라인 소통 창구와 정기 당원정책회의를 통해 당원의 의견이 시당 정책으로 이어지는 진짜 당원주권주의를 실천하겠습니다.
둘째, 중앙과 연결된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대구 당원 여러분이 홀로 싸우지 않도록 중앙당과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당헌 제90조 제5항의 취지가 실제 공천에 반영되어 취약지역에서 헌신한 인재가 당선안정권에 실질적으로 배려받을 수 있도록 제도와 실행의 실효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세대와 연결된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선배세대의 경험과 후배세대의 도전이 이어지는 세대통합의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언론과 연결된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대구민주당의 변화와 역동성, 정책과 의정활동의 성과를 시민께 꾸준하고 정확하게 알리겠습니다.
다섯째, 시민과 연결된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선거 때만이 아니라 늘 시민 속에서 듣고, 답하고, 함께 움직이겠습니다.
여섯째, 미래와 연결된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청년과 대학생이 정치를 가깝게 접하고 정책과 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겠습니다.
일곱째, 의원과 연결된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시의원과 구·군의원이 지역에서 더 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정책, 홍보, 법률, 예산 분야의 협력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대구의 고립’을 풀겠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대구가 정치적으로 고립되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그 고립을 푸는 일이 대구민주당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고립을 푸는 방법은 결국 연결입니다.
당원과 시민, 중앙당과 지역, 현재와 미래를 촘촘히 이어갈 때 비로소 시민들은 “민주당이 있어서 대구가 달라지고 있다”는 변화를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 총선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다가올 총선에서 승리하는 민주당, 시민에게 신뢰받는 민주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당원이 하나가 되고, 중앙과 지역이 함께 뛰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때 대구민주당은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의 아쉬움을 총선 승리의 밑거름으로 만들겠습니다.
흩어진 힘을 모으고, 끊어진 연결을 잇고, 식어버린 희망에 다시 불을 지피겠습니다.
연결은 목적이 아니라 변화의 시작입니다. 연결된 민주당이 변화하는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당원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대구민주당을 다시 하나로 연결하겠습니다. 연결된 민주당으로 시민의 신뢰를 되찾겠습니다.
흩어진 힘은 약하지만, 연결된 힘은 승리합니다.
반드시 다시, 이기는 대구시당을 만들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흩어진 힘을 하나로 연결해 다시 이기는 대구시당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출마자
서재헌
대구민주당을
다시 하나로 연결하겠습니다.
연결된 민주당으로
시민의 신뢰를 되찾겠습니다.
서재헌